지난 글에서 some() 함수의 개념과 실무 예제를 다뤘었죠?→ 조건에 맞는 항목이 하나라도 있는지 true/false로 판단하는 함수 였습니다.근데 문제는…some이 막 겹쳐서 중첩되기 시작하면 🤯 뇌정지 온다는 거죠.심지어 거기에 map()까지 함께 등장해서 뭔소리인지 더 못알아보겠더라고요.💬 실무에서 실제로 마주친 구조얼마 전 제가 본 코드예시에요회사 내부 시스템에서 사용자별로 접근 가능한 메뉴가 있는지를 확인하는 로직이었는데,const result = users.map(user => user.menus.some(menu => menu.children.some(child => child.path === "/admin" && child.enabled ) ));보고 처음 든 ..